사회

광주·전남 장맛비 … 23일까지 최고 100㎜

광주·전남 장맛비 … 23일까지 최고 100㎜

by 운영자 2011.06.23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에 빗줄기가 시작됐다. 22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신안 흑산도 39㎜, 진도 23.5㎜, 목포 18㎜, 해남 14㎜, 강진 7.5㎜, 광주 1.5㎜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다.

천둥과 번개, 돌풍을 동반한 이번 비는 23일까지 계속되겠으며 많은 곳은 10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곳에 따라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