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오이 숙취해소 음료 개발 … 중소기업에 기술 이전
순천대, 오이 숙취해소 음료 개발 … 중소기업에 기술 이전
by 운영자 2011.06.23
순천대학교가 남아도는 잉여 농산물 오이를 활용, 고부가가치의 숙취해소 음료 개발에 성공했다.
식품영양학과 서권일 교수 연구팀은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농림기술개발사업비 1억4000만원을 지원받아 2년간의 연구 끝에 잉여 농산물 오이를 활용한 발효 원액 제조 및 숙취해소 음료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서권일 교수팀이 개발한 오이식초는 유기산이 풍부하고 항산화 효능을 함유하고 있어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매년 초과 생산으로 골치를 앓고 있는 잉여 농산물 오이 처리는 물론 오이 생산농가의 소득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허재선)은 이번에 개발한 숙취해소 음료를 (주)S&J Food에 5년 동안 선급기술료(3000만원)와 경상기술료(총매출액의 1%)를 받는다는 조건으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 문의 순천대학교 기획평가과 750-3192
식품영양학과 서권일 교수 연구팀은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농림기술개발사업비 1억4000만원을 지원받아 2년간의 연구 끝에 잉여 농산물 오이를 활용한 발효 원액 제조 및 숙취해소 음료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서권일 교수팀이 개발한 오이식초는 유기산이 풍부하고 항산화 효능을 함유하고 있어 숙취 해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매년 초과 생산으로 골치를 앓고 있는 잉여 농산물 오이 처리는 물론 오이 생산농가의 소득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허재선)은 이번에 개발한 숙취해소 음료를 (주)S&J Food에 5년 동안 선급기술료(3000만원)와 경상기술료(총매출액의 1%)를 받는다는 조건으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 문의 순천대학교 기획평가과 750-3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