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과수 동해 피해 전체 면적의 30%
전남도, 과수 동해 피해 전체 면적의 30%
by 운영자 2011.07.06
정부에 복구비 51억여원 요청 …5667농가 4569ha서 피해
전라남도가 과수 동해 피해 면적이 전체 과수 재배 면적 중 30%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에 전라남도는 농업인 경영과 생활 안정을 위해 복구비 51억4800만원을 정부에 지원 요청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 들어 1~2월 중 영하 9℃이하로 떨어지는 일수가 15일 이상 지속되면서 과수 전 품목에서 잎과 가지가 말라죽고 꽃눈 형성이 안 돼 열매가 적게 맺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작물별로는 전남지역에서 재배를 많이 하는 배 1391ha, 매실 788ha, 단감 647ha, 유자 585ha, 무화과 248ha 등에서 피해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시군별로는 나주가 1391ha로 피해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장성 686ha, 영암 556ha, 고흥 532ha, 순천 348ha 등의 순이었다. ▲ 문의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 286-6350
전라남도가 과수 동해 피해 면적이 전체 과수 재배 면적 중 30%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에 전라남도는 농업인 경영과 생활 안정을 위해 복구비 51억4800만원을 정부에 지원 요청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 들어 1~2월 중 영하 9℃이하로 떨어지는 일수가 15일 이상 지속되면서 과수 전 품목에서 잎과 가지가 말라죽고 꽃눈 형성이 안 돼 열매가 적게 맺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작물별로는 전남지역에서 재배를 많이 하는 배 1391ha, 매실 788ha, 단감 647ha, 유자 585ha, 무화과 248ha 등에서 피해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시군별로는 나주가 1391ha로 피해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장성 686ha, 영암 556ha, 고흥 532ha, 순천 348ha 등의 순이었다. ▲ 문의 전라남도 친환경농업과 286-6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