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황금동, 철도공원 조성
광양 황금동, 철도공원 조성
by 운영자 2011.07.13
광양시와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본부장 백종찬),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이동춘)는 지난 12일 공동으로 국공유지의 자투리땅을 활용한 기업공원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겸한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에 조성한 기업공원은 황금동 고길마을 입구 제철로변에 조성되었으며, 단풍나무 등 15종 1742주의 수목이 식재됐다.
지역 내 10번째 기업공원으로 탄생한 이 공원은 철도기관에서 3500만원 상당의 수목을 기증하고, 광양시가 기반조성비로 4800여만원을 투입하여 조성됐다.
한편, 광양시에는 지금까지 (주)광양기업, 포스코광양제철소, 광양조경(주), 산림조합, 대림산업(주),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 동광양청년회의소 등 관내 기업 및 단체들이 9개의 기업단체공원을 조성한 바 있다. ▲ 문의 광양시 공원녹지사업소 797-2422
이번에 조성한 기업공원은 황금동 고길마을 입구 제철로변에 조성되었으며, 단풍나무 등 15종 1742주의 수목이 식재됐다.
지역 내 10번째 기업공원으로 탄생한 이 공원은 철도기관에서 3500만원 상당의 수목을 기증하고, 광양시가 기반조성비로 4800여만원을 투입하여 조성됐다.
한편, 광양시에는 지금까지 (주)광양기업, 포스코광양제철소, 광양조경(주), 산림조합, 대림산업(주),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 동광양청년회의소 등 관내 기업 및 단체들이 9개의 기업단체공원을 조성한 바 있다. ▲ 문의 광양시 공원녹지사업소 797-2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