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일본 규슈 지역으로 투자 유치 확대
광양경제청, 일본 규슈 지역으로 투자 유치 확대
by 운영자 2011.07.19
후쿠오카현 중소기업경영자협회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5일 여수ㆍ순천ㆍ광양ㆍ하동의 투자유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후쿠오카현 중소기업경영자협회연합회(중경회, 회장 코바야카와 아키노리)와 양 지역 간 경제교류 및 경제자유구역 내 일본기업 투자유치를 증진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후쿠오카현 중경회는 1974년 164개 회원사로 출발, 현재 1000여개 기업체 및 경제단체가 속해 있는 후쿠오카의 경제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코바야카와 회장을 비롯한 3명의 시찰단이, 7월 14일부터 이틀간 광양경제자유구역을청을 방문, 광양항과 광양제철소, 율촌산단, 신대지구 등을 시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일본 기업과 광양만권내 기업 간 상호협력을 위한 지원 및 투자정보 교환, 잠재투자기업 발굴과 일본기업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후쿠오카현은 규슈지역의 제일의 대도시로 중화학공업과 기계산업이 발달하였으며 경제청에서는 금년 하반기에 후쿠오카를 방문, 화학, 첨단부품소재, 기계등의 제조업체와 물류업, 개발사업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문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2부 60-5631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5일 여수ㆍ순천ㆍ광양ㆍ하동의 투자유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후쿠오카현 중소기업경영자협회연합회(중경회, 회장 코바야카와 아키노리)와 양 지역 간 경제교류 및 경제자유구역 내 일본기업 투자유치를 증진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후쿠오카현 중경회는 1974년 164개 회원사로 출발, 현재 1000여개 기업체 및 경제단체가 속해 있는 후쿠오카의 경제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코바야카와 회장을 비롯한 3명의 시찰단이, 7월 14일부터 이틀간 광양경제자유구역을청을 방문, 광양항과 광양제철소, 율촌산단, 신대지구 등을 시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일본 기업과 광양만권내 기업 간 상호협력을 위한 지원 및 투자정보 교환, 잠재투자기업 발굴과 일본기업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후쿠오카현은 규슈지역의 제일의 대도시로 중화학공업과 기계산업이 발달하였으며 경제청에서는 금년 하반기에 후쿠오카를 방문, 화학, 첨단부품소재, 기계등의 제조업체와 물류업, 개발사업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문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2부 60-5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