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파루, 광양에 태풍 피해복구 장비 기증

(주)파루, 광양에 태풍 피해복구 장비 기증

by 운영자 2011.08.16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광양 지역의 태풍 피해 응급 복구를 위해 지난 12일 광양출신 기업인이 장비를 기증했다.

순천시 서면공단에 입주하고 있는 (주)파루(대표이사 강문식)는 태풍 피해 현장의 주택침수 등 장비의 근접이 어려워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피해 주민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수재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자신의 회사에서 생산한 유압덤프 소형운반차 4대(대당 390만원)를 지난 12일 광양시에 기증했다.

시는 이들 장비를 수해피해가 가장 극심한 진상면과 다압면에 각 2대씩 배치, 장비의 접근이 어려운 주택침수 복구 등에 활용하여 응급복구를 조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 문의 광양시 재난안전관리과 797-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