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철도공사 사회봉사단, 호우 피해지역 복구 지원
전남 철도공사 사회봉사단, 호우 피해지역 복구 지원
by 운영자 2011.08.23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사회봉사단(단장 백종찬)은 지난 19일 제9호 태풍 ‘무이파’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광양시 진상면 수어호 일대 수해현장을 찾아 부유물수거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해현장은 일대 하천을 따라 쓰레기 부유물이 대거 유입되었고 주변 도로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있었던 곳으로, 마을의 대표 및 복구현장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복구활동이 진행됐다. 이들은 이날 1톤이 넘는 부유물을 수거했다.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사회봉사단 백종찬 단장은 “더 빨리 달려와 복구 작업을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철도공사 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문의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경영인사처 749-2132
수해현장은 일대 하천을 따라 쓰레기 부유물이 대거 유입되었고 주변 도로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있었던 곳으로, 마을의 대표 및 복구현장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복구활동이 진행됐다. 이들은 이날 1톤이 넘는 부유물을 수거했다.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사회봉사단 백종찬 단장은 “더 빨리 달려와 복구 작업을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철도공사 전남본부 사회봉사단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문의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경영인사처 749-2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