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치안 안전도 전남 1위
경찰 치안 안전도 전남 1위
by 운영자 2011.08.25
전남지역 주민들의 경찰치안 체감 안전도가 전국 16개 지방경찰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이 지난 4월과 7월 전국의 일반 국민 7440명을 대상으로 범죄, 교통사고 등 분야별 안전도와 전반적 치안 안전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남청이 종합체감 안전도 67.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16개 지방청 평균 점수인 61.4점보다 6.3점이 높은 수치다. 이번 평가에서 전북이 65점으로 2위, 경북이 64.8점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광주는 58점으로 전체 13위를 기록했다.
또 전남청은 범죄와 교통사고 예방 등 법 질서 준수를 위한 노력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범인검거와 교통소통 분야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농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강화해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치안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3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이 지난 4월과 7월 전국의 일반 국민 7440명을 대상으로 범죄, 교통사고 등 분야별 안전도와 전반적 치안 안전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남청이 종합체감 안전도 67.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16개 지방청 평균 점수인 61.4점보다 6.3점이 높은 수치다. 이번 평가에서 전북이 65점으로 2위, 경북이 64.8점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광주는 58점으로 전체 13위를 기록했다.
또 전남청은 범죄와 교통사고 예방 등 법 질서 준수를 위한 노력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범인검거와 교통소통 분야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농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강화해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치안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