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확실히 빠르네요”
“KTX, 확실히 빠르네요”
by 운영자 2011.09.08
전라선 KTX 내달 1일 정식 개통 앞두고 7일 시험 운행
전라선KTX가 다음달 1일 정식 개통을 앞두고 지난 7일 시험 운행을 했다.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KTX-산천은 첫 시험 운행의 일환으로 순천역을 출발해 여수역에 도착했으며 여수역에 잠시 머문 후 다시 순천역으로 향했다.
순천역에서 오전 9시2분 객차 10량을 연결해 출발한 KTX-산천은 최고 속도인 시속 150㎞ 속력으로 무난히 질주했으며, 목적지인 여수역까지 20분 만에 주파했다.
이날 시험 운행은 다음달 1일 전라선KTX구간인 익산~여수 구간 중 순천역과 여수역 사이의 구간에 대한 첫 운행으로 앞으로도 익산~여수 간 시험 운행도 계획 중이다.
한편 전라선 KTX는 익산-여수구간에서 현재 최고설계속도 150㎞로 개통되지만 내년 5월 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두고 교통 분산 정책에 따른 정부예산지원으로 최고 230㎞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전환될 예정이다. ▲ 문의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749-2197
전라선KTX가 다음달 1일 정식 개통을 앞두고 지난 7일 시험 운행을 했다.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KTX-산천은 첫 시험 운행의 일환으로 순천역을 출발해 여수역에 도착했으며 여수역에 잠시 머문 후 다시 순천역으로 향했다.
순천역에서 오전 9시2분 객차 10량을 연결해 출발한 KTX-산천은 최고 속도인 시속 150㎞ 속력으로 무난히 질주했으며, 목적지인 여수역까지 20분 만에 주파했다.
이날 시험 운행은 다음달 1일 전라선KTX구간인 익산~여수 구간 중 순천역과 여수역 사이의 구간에 대한 첫 운행으로 앞으로도 익산~여수 간 시험 운행도 계획 중이다.
한편 전라선 KTX는 익산-여수구간에서 현재 최고설계속도 150㎞로 개통되지만 내년 5월 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두고 교통 분산 정책에 따른 정부예산지원으로 최고 230㎞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전환될 예정이다. ▲ 문의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749-2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