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학업 중단 학생, 감소 추세
전남 학업 중단 학생, 감소 추세
by 운영자 2011.09.14
전남에서 올해 학업을 중단한 학생 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진당 이상민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3년(2009~2011년)간 학업중단 학생 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학업중단 학생은 2040명으로 지난해 2225명 보다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전남의 학업중단 학생 수는 6732명에 달한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784명, 중학교 1498명, 고등학교 4450명이다.학업중단의 이유는 학교 부적응, 가정문제, 질병, 품행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학업 중단 사유를 보다 세부적으로 분류하도록 통계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며 “제대로 된 통계 시스템으로 학업 중단 학생들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8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진당 이상민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3년(2009~2011년)간 학업중단 학생 수 현황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학업중단 학생은 2040명으로 지난해 2225명 보다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전남의 학업중단 학생 수는 6732명에 달한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784명, 중학교 1498명, 고등학교 4450명이다.학업중단의 이유는 학교 부적응, 가정문제, 질병, 품행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학업 중단 사유를 보다 세부적으로 분류하도록 통계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며 “제대로 된 통계 시스템으로 학업 중단 학생들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