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득량역, 문화ㆍ전통ㆍ휴식 담은 공간으로 단장
보성 득량역, 문화ㆍ전통ㆍ휴식 담은 공간으로 단장
by 운영자 2011.09.21
보성군(군수 정종해) 득량역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1 문화디자인프로젝트-간이역’ 공모사업에 선정, 문화와 전통을 담은 공간으로 탈바꿈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국비 6000만원과 군비 6000만원 등 총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
보성군은 한적한 자연의 풍경과 전통 마을을 모티브로 맞이방(대합실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보성소리 상설 공연 등을 통해 살아 숨쉬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득량역 주변의 관광 자원을 이용한 관광열차 운행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 문의 보성군 문화관광과 850-5210
이에 따라 연말까지 국비 6000만원과 군비 6000만원 등 총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
보성군은 한적한 자연의 풍경과 전통 마을을 모티브로 맞이방(대합실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보성소리 상설 공연 등을 통해 살아 숨쉬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득량역 주변의 관광 자원을 이용한 관광열차 운행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 문의 보성군 문화관광과 850-5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