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올 쌀생산량 9066톤 생산 예상
광양, 올 쌀생산량 9066톤 생산 예상
by 운영자 2011.09.27
광양시는 올해 벼 작황이 생육 중반기 계속되는 호우와 흐린 날씨로 생육이 부진했으나 생육 후기(출수기 이후) 기상여건 호조로 평년작을 유지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의 올해 쌀 생산량은 벼 재배 면적 2031㏊에서 9066톤(조곡 1만2592톤)으로 예상되며, 이는 작년 수확량 9664톤 보다 598톤 감소된 양으로 주요원인은 벼 재배면적 감소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 매입 배정량이 전남도로부터 확정되지 않았지만 정부의 금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방침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쌀 34만톤을 매입 결정함에 따라 광양시 배정량이 작년 수준인 1411톤으로 예상되며, 농협 자체매입 2419톤, 친환경쌀로의 생산·판매가 902톤, 종자·자가소비 등으로 4334톤이 소비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국민 1인당 연평균 쌀소비량은 72kg으로 광양시민 15만명 적용시 광양시에서 소비할 수 있는 쌀소요량은 1만800톤으로 생산예상량으로는 1734톤이 부족한 상태로 판로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 농업지원과 797-2374
시의 올해 쌀 생산량은 벼 재배 면적 2031㏊에서 9066톤(조곡 1만2592톤)으로 예상되며, 이는 작년 수확량 9664톤 보다 598톤 감소된 양으로 주요원인은 벼 재배면적 감소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공공비축미 매입 배정량이 전남도로부터 확정되지 않았지만 정부의 금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방침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쌀 34만톤을 매입 결정함에 따라 광양시 배정량이 작년 수준인 1411톤으로 예상되며, 농협 자체매입 2419톤, 친환경쌀로의 생산·판매가 902톤, 종자·자가소비 등으로 4334톤이 소비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국민 1인당 연평균 쌀소비량은 72kg으로 광양시민 15만명 적용시 광양시에서 소비할 수 있는 쌀소요량은 1만800톤으로 생산예상량으로는 1734톤이 부족한 상태로 판로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 농업지원과 797-23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