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득량면 예당 중수문, 코스모스 활짝
보성 득량면 예당 중수문, 코스모스 활짝
by 운영자 2011.09.29
보성군 득량면(면장 박성주)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예당리 중수문 인근에 아름다운 코스모스 길을 조성,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득량면에 따르면 지난 봄 도로변 3.0㎞ 구간에 코스모스를 파종해 가을을 맞아 활짝 만개한 꽃들이 주변의 갈대 생태 공원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꽃길 명소로 각광을 받으며 낭만을 선사하고 있다.
주요 도로변에는 가로수 해송 270여주와 느티나무를, 주변 자투리 공간에는 다양한 수종의 수목을 식재하여 특색 있는 가로수 길 조성으로 차별화된 지역 이미지를 창출하고 있다.
박성주 득량면장은 “예당 간척지의 드넓은 황금빛 들녘과 중수문 주변을 정감 어린 휴게시설로 조성하고 아름답고 특색 있는 맞춤형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 관리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 보성군 득량면 850-8381
득량면에 따르면 지난 봄 도로변 3.0㎞ 구간에 코스모스를 파종해 가을을 맞아 활짝 만개한 꽃들이 주변의 갈대 생태 공원의 수려한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꽃길 명소로 각광을 받으며 낭만을 선사하고 있다.
주요 도로변에는 가로수 해송 270여주와 느티나무를, 주변 자투리 공간에는 다양한 수종의 수목을 식재하여 특색 있는 가로수 길 조성으로 차별화된 지역 이미지를 창출하고 있다.
박성주 득량면장은 “예당 간척지의 드넓은 황금빛 들녘과 중수문 주변을 정감 어린 휴게시설로 조성하고 아름답고 특색 있는 맞춤형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 관리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 보성군 득량면 850-83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