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ㆍ광양 10월 축제 ‘팡! 팡!’
순천ㆍ광양 10월 축제 ‘팡! 팡!’
by 운영자 2011.10.06
<10월 지역 축제 올 가이드>
7일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20일 순천만갈대축제
7일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20일 순천만갈대축제
순천과 광양에서는 오는 10월 굵직굵직한 축제가 열린다.각 시를 대표하는 축제라 해도 손색이 없는 축제들이 10월을 그득 채운다.
오는 7일부터 9일까지는 순천과 광양이 나란하게 축제를 준비했다.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와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그것.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간의 일정으로 광양읍 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그동안 정성껏 길러낸 16만5000㎡(5만평) 이르는 코스모스 꽃밭의 화려함과 아름답게 조성된 서천 고수부지를 배경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빛과 꽃, 그리고 맛의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되살려 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행사 첫날인 7일 농악놀이와 함께, MBC 특집 제5회 코스모스 가요제 예선, 제30회 대한민국 국악제를 서막으로 축제가 시작된다.
행사 둘째 날 8일에는 식전행사인 광양시립합창단공연, 중국 기예단 공연과 함께 개막식을 치른 후 연예인(김연자, 함중아, 이진관, 민지, 김륜희 등)이 함께하는 코스모스 가요제 결선에 이어 화려한 불꽃쇼로 가을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9일 셋째 날에는 지역 출신 예술인 합동공연, 비보이 공연, 7080 그룹사운드(사랑과 평화, 둘다섯 등) 라이브 공연을 마지막으로 제10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막을 내린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광양과 남해군 특산물 전시판매와 독도 사진전, 백운산 목공체험, 숯 비누 만들기, 흙공예, 어류 방류행사 등이 운영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초상화 그려주기, 가훈 써주기, 소원등 달기 등도 준비됐다.
오는 7일부터 9일까지는 순천과 광양이 나란하게 축제를 준비했다.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와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그것.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간의 일정으로 광양읍 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게 열린다.
그동안 정성껏 길러낸 16만5000㎡(5만평) 이르는 코스모스 꽃밭의 화려함과 아름답게 조성된 서천 고수부지를 배경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빛과 꽃, 그리고 맛의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되살려 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행사 첫날인 7일 농악놀이와 함께, MBC 특집 제5회 코스모스 가요제 예선, 제30회 대한민국 국악제를 서막으로 축제가 시작된다.
행사 둘째 날 8일에는 식전행사인 광양시립합창단공연, 중국 기예단 공연과 함께 개막식을 치른 후 연예인(김연자, 함중아, 이진관, 민지, 김륜희 등)이 함께하는 코스모스 가요제 결선에 이어 화려한 불꽃쇼로 가을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9일 셋째 날에는 지역 출신 예술인 합동공연, 비보이 공연, 7080 그룹사운드(사랑과 평화, 둘다섯 등) 라이브 공연을 마지막으로 제10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가 막을 내린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광양과 남해군 특산물 전시판매와 독도 사진전, 백운산 목공체험, 숯 비누 만들기, 흙공예, 어류 방류행사 등이 운영되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초상화 그려주기, 가훈 써주기, 소원등 달기 등도 준비됐다.
같은 기간 순천 낙안읍성에서도 남도 음식의 우수성을 알릴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린다.
‘맛 따라간 남도! 남도를 담은 음식!’이란 주제로 열리는 제18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전남도와 순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음식업단체인 한국음식업중앙회전남지회가 주관한다.
전남도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음식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예년과 차별화해 운영할 방침이다.
상달 행렬 및 상달제에 22개 시장·군수가 참여하고 시군 대표 남도음식을 고급화해 값어치 있게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남도 메디푸드와 외국의 메디푸드를 비교 전시해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부각시키고 시군 대표음식 판매장터에 남도음식명가 등을 참여시켜 고품격 남도음식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시군 농특산물 판매장터를 개설해 남도의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전남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CCTV를 통한 주방 공개, 개별찬기 사용, 청결한 식탁, 세면대 등이 설치된 남도 모범식당을 운영해 남도식당의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남도음식의 전승 보존을 위해 개최하는 남도음식 경연대회는 대학생부와 일반부로 구분해 단순화하고 축제 기간을 4일에서 3일간으로 단축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축제예산의 효율적 집행으로 음식축제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맛 따라간 남도! 남도를 담은 음식!’이란 주제로 열리는 제18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전남도와 순천시가 공동 주최하고 음식업단체인 한국음식업중앙회전남지회가 주관한다.
전남도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음식 관련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예년과 차별화해 운영할 방침이다.
상달 행렬 및 상달제에 22개 시장·군수가 참여하고 시군 대표 남도음식을 고급화해 값어치 있게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남도 메디푸드와 외국의 메디푸드를 비교 전시해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부각시키고 시군 대표음식 판매장터에 남도음식명가 등을 참여시켜 고품격 남도음식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시군 농특산물 판매장터를 개설해 남도의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전남도에서 역점 추진하는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CCTV를 통한 주방 공개, 개별찬기 사용, 청결한 식탁, 세면대 등이 설치된 남도 모범식당을 운영해 남도식당의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남도음식의 전승 보존을 위해 개최하는 남도음식 경연대회는 대학생부와 일반부로 구분해 단순화하고 축제 기간을 4일에서 3일간으로 단축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축제예산의 효율적 집행으로 음식축제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20일, 순천만의 갈대와 흥겨운 축제가 어우러지는 ‘순천만갈대축제‘가 진행된다.‘생명의 땅 순천만을 날다!’를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순천만과 동천에서 열리는 이번 갈대축제는 생태 체험 위주의 명품 생태 환경 축제로 도심권과 연계한 생태보존과 생태가치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순천만과 동천으로 이원화해 개최할 계획이다.
축제는 20일 순천만 생태관광 및 관광축제 활성화 방안과 정원박람회를 통한 지역 관광 발전 전략에 관한 순천만 생태관광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이어 21일 동천에서 생명을 불어 넣는 흑두루미 정원 점등식과 레이저쇼 등 이색 생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개막행사로 축제가 본격화된다.
또 순천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갈대길 걷기대회가 22일과 23일 순천만과 동천에서 열리고 갈대와 철새, 갯벌, 농촌, 문학체험과 순천만의 생태가치를 감상할 수 있는 새벽투어, 2층버스 투어, 1박2일 축제투어, 맞춤형 조각생태 투어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됐다.
특히 갈대축제는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순천만의 특색을 살린 갈대를 이용한 갈대허수아비 만들기, 갈대꽃차 시음회, 갈대 숯염색 등, 국화 전시회, 재활용을 이용해 정원을 조성하는 한 평 정원 경연대회, 친환경 자전거 체험, 토피어리 공예 등 갈대축제와 어울리는 친환경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한 축제 캐릭터, 포토존, 뷰티체험, 수상자전거, 추억의 뻥튀기 체험, 가족사진 액자 만들기, 한지공예 체험 등 가족과 친구와 함께 놀이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체험 마당과 다양한 세대가 기다리는 공연의 장이 마련됐다.
[교차로 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축제는 20일 순천만 생태관광 및 관광축제 활성화 방안과 정원박람회를 통한 지역 관광 발전 전략에 관한 순천만 생태관광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이어 21일 동천에서 생명을 불어 넣는 흑두루미 정원 점등식과 레이저쇼 등 이색 생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개막행사로 축제가 본격화된다.
또 순천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갈대길 걷기대회가 22일과 23일 순천만과 동천에서 열리고 갈대와 철새, 갯벌, 농촌, 문학체험과 순천만의 생태가치를 감상할 수 있는 새벽투어, 2층버스 투어, 1박2일 축제투어, 맞춤형 조각생태 투어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됐다.
특히 갈대축제는 관광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순천만의 특색을 살린 갈대를 이용한 갈대허수아비 만들기, 갈대꽃차 시음회, 갈대 숯염색 등, 국화 전시회, 재활용을 이용해 정원을 조성하는 한 평 정원 경연대회, 친환경 자전거 체험, 토피어리 공예 등 갈대축제와 어울리는 친환경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한 축제 캐릭터, 포토존, 뷰티체험, 수상자전거, 추억의 뻥튀기 체험, 가족사진 액자 만들기, 한지공예 체험 등 가족과 친구와 함께 놀이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체험 마당과 다양한 세대가 기다리는 공연의 장이 마련됐다.
[교차로 신문사 / 최명희 기자 cmh@sgse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