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교육환경개선위원회 개최, 내년 교육사업 지원계획 심의
광양 교육환경개선위원회 개최, 내년 교육사업 지원계획 심의
by 운영자 2011.10.11
광양시는 지난 6일 교육환경개선위원회를 개최, 2012년도 교육사업 지원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교육환경개선위원회에서 심의한 2012년 교육사업 지원계획은 지난 9월 20일 개최된 교육환경개선 소위원회에서 사전 검토된 내용으로 29개 사업으로 구성(31억1600만원)됐다.
광양시는 그동안 교육청, 학교,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해 방과후 맞춤형 학습반 운영,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원어민 강사 지원, 중 3학생들의 관내 진학 유도 인센티브 지원, 학생들의 특기·적성 개발을 위한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의 사업을 지원계획에 반영했다.
특히,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주 5일 수업제와 대입 수시전형 및 입학사정관제 확대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추가 반영했다.
시는 이번 교육환경개선위원회에서 심의·검토된 내용들을 종합해 2012년 교육환경개선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내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비는 2009년도 시세 수입의 감소 영향으로 지난해 보다 13억6400만원이 감소된 31억1600만원이다.
한편, 광양시는 2002년 전국 최초로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지원 조례 제정 이후 매년 100억 이상을 교육관련 사업에 투자해온 결과 지역교육에 대한 인식 변화와 신뢰를 형성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지원을 통하여 학교발전과 지역인재 육성, 교육복지 실현을 통해 찾아오는 명문 교육도시로서 경쟁력 향상에 주력할 방침이다.
▲ 문의 광양시 교육체육지원과 797-2245
이번 교육환경개선위원회에서 심의한 2012년 교육사업 지원계획은 지난 9월 20일 개최된 교육환경개선 소위원회에서 사전 검토된 내용으로 29개 사업으로 구성(31억1600만원)됐다.
광양시는 그동안 교육청, 학교,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해 방과후 맞춤형 학습반 운영,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원어민 강사 지원, 중 3학생들의 관내 진학 유도 인센티브 지원, 학생들의 특기·적성 개발을 위한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의 사업을 지원계획에 반영했다.
특히,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주 5일 수업제와 대입 수시전형 및 입학사정관제 확대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추가 반영했다.
시는 이번 교육환경개선위원회에서 심의·검토된 내용들을 종합해 2012년 교육환경개선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내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비는 2009년도 시세 수입의 감소 영향으로 지난해 보다 13억6400만원이 감소된 31억1600만원이다.
한편, 광양시는 2002년 전국 최초로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지원 조례 제정 이후 매년 100억 이상을 교육관련 사업에 투자해온 결과 지역교육에 대한 인식 변화와 신뢰를 형성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지원을 통하여 학교발전과 지역인재 육성, 교육복지 실현을 통해 찾아오는 명문 교육도시로서 경쟁력 향상에 주력할 방침이다.
▲ 문의 광양시 교육체육지원과 797-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