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2일 음악으로 하나 되는 ‘이주민과 함께하는 콘서트’ 열려

22일 음악으로 하나 되는 ‘이주민과 함께하는 콘서트’ 열려

by 운영자 2011.10.19

피부색, 나이, 성별을 초월해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콘서트가 열린다.

오는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3시, 순천제일대학 소극장에서 ‘이주민과 함께하는 꽃다지 콘서트-2011년 손을 잡아야 해’ 공연이 순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경희)의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의 일환인 ‘신나는 예술여행’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기타ㆍ건반ㆍ가야금 등 다양한 악기가 조화를 이뤄 대중가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바위처럼’을 비롯 민요 ‘아리랑’ 등을 함께 배우는 등 다문화가족이 함께 따라 할 수 있는 경쾌하고 즐거운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순천다문화가족지원센터 ☎741-105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