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라남도민생활체전 폐막
제23회 전라남도민생활체전 폐막
by 운영자 2011.10.31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광양시에서 개최됐던 제23회 도민생활체육대회가 막을 내렸다.
축구, 배구, 탁구, 정구, 테니스, 궁도, 게이트볼 등 15개 정식 종목과 새롭게 선보인 검도, 등산, 야구 등 시범종목 3개, 짚신 삼기, 새끼 꼬기, 줄다리기 등 3개의 민속경기 등 총 21개 종목에서 선수·임원 등 50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로 치러졌다.
경기 결과는 화합상에 강진군, 질서상에 목포시, 응원상에 신안군, 감투상에 진도군, 그리고 특별상에는 고흥군으로 돌아갔으며, 우수 전남연합회상에는 배드민턴 종목이 차지했다.
▲ 문의 광양시 교육체육지원과 797-2254
축구, 배구, 탁구, 정구, 테니스, 궁도, 게이트볼 등 15개 정식 종목과 새롭게 선보인 검도, 등산, 야구 등 시범종목 3개, 짚신 삼기, 새끼 꼬기, 줄다리기 등 3개의 민속경기 등 총 21개 종목에서 선수·임원 등 50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로 치러졌다.
경기 결과는 화합상에 강진군, 질서상에 목포시, 응원상에 신안군, 감투상에 진도군, 그리고 특별상에는 고흥군으로 돌아갔으며, 우수 전남연합회상에는 배드민턴 종목이 차지했다.
▲ 문의 광양시 교육체육지원과 797-2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