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지난 두 달간 70여만명 다녀가
순천만, 지난 두 달간 70여만명 다녀가
by 운영자 2011.10.31
9~10월 순천만은 찾은 관광객이 70여만명에 이르는 등 순천만이 인기 관광지임을 증명하고 있다.
순천시가 지난 20~24일까지 마련한 ‘순천만갈대축제’ 기간에 25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축제기간 중 이틀간 비가 내렸는데도 하루 평균 5만여명이 찾은 것이다.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올 1~2월까지 32만9000여명이 찾아 철새들의 군무를 감상했다.
3~5월에는 35만9000여명이, 6~8월 여름철에도 34만8000여명이 찾았다.
지난달부터 지난 26일 현재까지 찾은 관광객도 70여만명으로 집계됐다.
윤영한 순천만 운영 담당 직원은 “계절의 영향이 다소 있긴 하지만 4계절 고루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 경향신문
순천시가 지난 20~24일까지 마련한 ‘순천만갈대축제’ 기간에 25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축제기간 중 이틀간 비가 내렸는데도 하루 평균 5만여명이 찾은 것이다.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올 1~2월까지 32만9000여명이 찾아 철새들의 군무를 감상했다.
3~5월에는 35만9000여명이, 6~8월 여름철에도 34만8000여명이 찾았다.
지난달부터 지난 26일 현재까지 찾은 관광객도 70여만명으로 집계됐다.
윤영한 순천만 운영 담당 직원은 “계절의 영향이 다소 있긴 하지만 4계절 고루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