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서면에 친환경 사료 공장 들어서
순천 서면에 친환경 사료 공장 들어서
by 운영자 2011.11.29
(주)대윤하이텍-전남도 투자 협약
순천 서면에 친환경 발효 사료 및 퇴비를 생산하는 공장이 건립된다. 전라남도는 15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주)대윤하이텍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주)대윤하이텍은 순천 서면에 31억원을 투자해 남은 음식물과 축산분뇨를 처리, 발효사료 및 친환경퇴비를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한다.
복합토양미생물 발효기술 특허를 보유해 기존 음식물쓰레기 처리시 악취와 폐수 발생 및 부산물 사료나 퇴비 사용 부적합 등을 극복하고 고품질의 생균제 사료와 토양개량 효과가 있는 발효퇴비를 생산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은 물론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정책에도 부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축 성장을 촉진하는 고품질 사료첨가제 생산으로 농가 사료비용 절감과 수입대체 효과도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이날 (주)대윤하이텍 이외 여수ㆍ화순 등 4곳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총 5곳 219억 투자 협약을 체결, 고용 규모는 169명이다.
순천 서면에 친환경 발효 사료 및 퇴비를 생산하는 공장이 건립된다. 전라남도는 15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주)대윤하이텍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주)대윤하이텍은 순천 서면에 31억원을 투자해 남은 음식물과 축산분뇨를 처리, 발효사료 및 친환경퇴비를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한다.
복합토양미생물 발효기술 특허를 보유해 기존 음식물쓰레기 처리시 악취와 폐수 발생 및 부산물 사료나 퇴비 사용 부적합 등을 극복하고 고품질의 생균제 사료와 토양개량 효과가 있는 발효퇴비를 생산함으로써 자원재활용은 물론 정부의 저탄소녹색성장 정책에도 부합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축 성장을 촉진하는 고품질 사료첨가제 생산으로 농가 사료비용 절감과 수입대체 효과도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이날 (주)대윤하이텍 이외 여수ㆍ화순 등 4곳 기업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총 5곳 219억 투자 협약을 체결, 고용 규모는 169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