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순천 1인당 지역내총생산, 전남서 2-3위
광양-순천 1인당 지역내총생산, 전남서 2-3위
by 운영자 2011.12.05
전남도는 전국에서 3위 … 1인당 2900만원 수준
광양과 순천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전남도 내에서 2,3위로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은 총생산 규모가 51조원대에 달해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통계청에서 발표한 2009년 기준 지역내 총생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역내 총생산은 51조477억원 규모로 전년(52조3870억원)보다 줄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2900만원 수준으로 울산, 충남에 이어 전국 3위다.
경제활동별로는 농림어업은 전년에 비해 8.8% 증가한 3조6508억 원으로 총부가가치(기초가격 43조3233억 원 기준)의 8.4%를 차지했다. 광업 및 제조업은 전년에 비해 12.6% 감소한 15조6832억 원으로, 총부가가치의 36.2%를 차지한 것으로 추계됐다.
시군별 지역내총생산 구성비는 여수가 30.8%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광양(17.6%), 순천(8.4%) 순이고, 구례(0.6%), 진도(0.8%), 함평(1.2%)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과 순천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전남도 내에서 2,3위로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은 총생산 규모가 51조원대에 달해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통계청에서 발표한 2009년 기준 지역내 총생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역내 총생산은 51조477억원 규모로 전년(52조3870억원)보다 줄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2900만원 수준으로 울산, 충남에 이어 전국 3위다.
경제활동별로는 농림어업은 전년에 비해 8.8% 증가한 3조6508억 원으로 총부가가치(기초가격 43조3233억 원 기준)의 8.4%를 차지했다. 광업 및 제조업은 전년에 비해 12.6% 감소한 15조6832억 원으로, 총부가가치의 36.2%를 차지한 것으로 추계됐다.
시군별 지역내총생산 구성비는 여수가 30.8%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광양(17.6%), 순천(8.4%) 순이고, 구례(0.6%), 진도(0.8%), 함평(1.2%)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