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백운장학기금 기탁 잇따라
광양, 백운장학기금 기탁 잇따라
by 운영자 2011.12.06
연말연시를 맞아, 광양 백운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 광양시청 백운산자연휴양림에 근무하는 박영숙(51)씨가 2011 광양 관광문화 스토리텔링 전국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100만원을 (재)백운장학회에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6일 동남종합건설(주)(대표 왕상희)에서 1000만원, 광진건설(주)(대표 서준식)에서 500만원을 기탁한다.
왕상희, 서준식 대표는 “향후 광양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힘찬 도약의 발판으로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재)백운장학회는 1991년 설립돼 시 출연, 기업체·시민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162억5500만원이 조성돼 지금까지 장학금으로 2331명 31억9700만원을 지급했다.
올해 12월 말 광양시청 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거쳐 227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 문의 광양시 교육체육지원과 797-2257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 광양시청 백운산자연휴양림에 근무하는 박영숙(51)씨가 2011 광양 관광문화 스토리텔링 전국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 100만원을 (재)백운장학회에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6일 동남종합건설(주)(대표 왕상희)에서 1000만원, 광진건설(주)(대표 서준식)에서 500만원을 기탁한다.
왕상희, 서준식 대표는 “향후 광양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한 힘찬 도약의 발판으로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재)백운장학회는 1991년 설립돼 시 출연, 기업체·시민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162억5500만원이 조성돼 지금까지 장학금으로 2331명 31억9700만원을 지급했다.
올해 12월 말 광양시청 회의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거쳐 227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 문의 광양시 교육체육지원과 797-2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