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마을기업 육성’ 조례 제정
전남도, ‘마을기업 육성’ 조례 제정
by 운영자 2011.12.07
전국 최초 … 지역 특화 자원 활용, 소득ㆍ일자리 창출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을기업을 육성하자는 취지의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될 전망이다.
6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전날 박철홍(담양1·민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마을기업 육성과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번 조례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현재 국회에서도 이와 비슷한 법률이 계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기업은 지역공동체에 흩어진 각종 특화자원을 활용, 주민 주도의 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박철홍 의원은 “현재 한국과 같은 농촌공동화를 경험한 영국·일본 등에서 최근 마을기업 운동을 통해 농촌이 되살아나고 있고, 젊은 층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며 “늦은 감이 있지만 마을기업 운동을 활성화시켜 농촌을 되살리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을기업을 육성하자는 취지의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될 전망이다.
6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전날 박철홍(담양1·민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마을기업 육성과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통과시켰다.
이번 조례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현재 국회에서도 이와 비슷한 법률이 계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을기업은 지역공동체에 흩어진 각종 특화자원을 활용, 주민 주도의 사업을 통해 안정적으로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박철홍 의원은 “현재 한국과 같은 농촌공동화를 경험한 영국·일본 등에서 최근 마을기업 운동을 통해 농촌이 되살아나고 있고, 젊은 층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며 “늦은 감이 있지만 마을기업 운동을 활성화시켜 농촌을 되살리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