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농어촌마을 ‘특색 있네’
순천 농어촌마을 ‘특색 있네’
by 운영자 2011.12.14
향매실마을ㆍ개랭이마을, 대한민국 농어촌 마을 대상 표창
순천의 농어촌마을이 특색 있는 마을로 대한민국 농어촌마을 대상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순천시는 13일 ‘대한민국 농어촌 마을대상’ 5개 분야 중 4개 분야에서 장관 이상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농어촌 마을대상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농어촌 마을의 자원을 발굴·차별화해 활력을 창출한 마을과 이에 기여한 자 또는 기관 등을 대상으로 색깔 있는 마을, 핵심 주체(마을리더), 재능기부자, 지자체, 관계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련자에 대해 포상한다.
순천시는 농어촌마을 가꾸기에서 순천향매실마을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지자체 부분에서 순천시가, 전 농업기술센터 조정록 소장이 공무원 부분에서, 마을을 이끌어온 핵심주체 부분에서는 별량면 개랭이 마을이 각각 장관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3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 문의 순천시 관광진흥과 749-3539
순천의 농어촌마을이 특색 있는 마을로 대한민국 농어촌마을 대상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순천시는 13일 ‘대한민국 농어촌 마을대상’ 5개 분야 중 4개 분야에서 장관 이상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농어촌 마을대상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농어촌 마을의 자원을 발굴·차별화해 활력을 창출한 마을과 이에 기여한 자 또는 기관 등을 대상으로 색깔 있는 마을, 핵심 주체(마을리더), 재능기부자, 지자체, 관계 공무원 및 유관기관 관련자에 대해 포상한다.
순천시는 농어촌마을 가꾸기에서 순천향매실마을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지자체 부분에서 순천시가, 전 농업기술센터 조정록 소장이 공무원 부분에서, 마을을 이끌어온 핵심주체 부분에서는 별량면 개랭이 마을이 각각 장관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3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 문의 순천시 관광진흥과 749-3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