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하수 찌꺼기 자원화한다
순천, 하수 찌꺼기 자원화한다
by 운영자 2011.12.21
자원화시설 가동 … 저탄소 녹색성장 기여
순천시는 내년 1월부터 하수슬러지를 육상처리로 전환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국도비 10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순천하수처리장 부지 내에 시설용량 60톤/일 규모의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을 2008년 12월 착공, 2011년 10월 종합시운전을 마무리했으며 시설물 인수인계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내년 1월부터 하수 슬러지를 육상처리로 전환할 계획이다.
그동안 순천시에서는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되는 슬러지(찌꺼기)를 125km 떨어진 먼 바다에 배출해 왔다.
순천시 관계자는 “2012년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이 정상 가동되면 해양 수질환경 개선은 물론 발생되는 부산물을 국내 시멘트사와 화력발전소의 보조연료 등으로 재활용하게 되어 저탄소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물의 보유 열량에 따라 유상 판매도 가능 운영예산 절감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내년 1월부터 하수슬러지를 육상처리로 전환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국도비 10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순천하수처리장 부지 내에 시설용량 60톤/일 규모의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을 2008년 12월 착공, 2011년 10월 종합시운전을 마무리했으며 시설물 인수인계 등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내년 1월부터 하수 슬러지를 육상처리로 전환할 계획이다.
그동안 순천시에서는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되는 슬러지(찌꺼기)를 125km 떨어진 먼 바다에 배출해 왔다.
순천시 관계자는 “2012년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이 정상 가동되면 해양 수질환경 개선은 물론 발생되는 부산물을 국내 시멘트사와 화력발전소의 보조연료 등으로 재활용하게 되어 저탄소 녹색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물의 보유 열량에 따라 유상 판매도 가능 운영예산 절감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