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아동·여성 안전우수지역
순천시, 아동·여성 안전우수지역
by 운영자 2011.12.28
여성가족부, ‘아동·여성 보호지역연대’ 실태 점검 결과
순천시가 아동·여성에 대한 폭력과 범죄를 예방하는 네트워크가 잘 갖춰진 곳으로 뽑혔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각 지역의 ‘아동·여성 보호지역연대’ 운영 실태를 점검한 결과, 광역 및 기초단체 21곳이 올해의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아동·여성 보호지역연대는 지방자치단체 주관으로 각 지역의 교육·경찰·사법·의료기관이 함께 아동과 여성에 대한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지원하는 서비스 체계다.
순천시는 아동, 여성보호를 위한 각종 예방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43개 모든 초등학교의 안전 지도를 제작한 점이 우수 모범사례로 평가, 상금 500만원을 지원받았다.
한편 2011년 전국 아동, 여성 보호지역연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힌 6개 광역단체는 부산시와 대전시를 비롯해 대구·울산광역시, 강원도와 경남 등이다. 또 15개 우수 기초단체는 순천시를 비롯 서울 도봉·성동·중랑구와 광주 동구, 대전 대덕구, 충남 연기군, 경남 거창군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