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에 독일한옥마을 들어선다

순천에 독일한옥마을 들어선다

by 운영자 2011.12.29

옥천동 일대 … 파독 간호사ㆍ광부 출신 교민 대상

순천에 독일인 한옥마을이 들어선다. 순천시는 순천 옥천동 일대에 파독(派獨) 간호사와 광부 교포들이 귀향해 살 수 있도록 독일한옥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독일마을 조성 사업은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대표인 리버벨리사가 추진하는 것으로 부지 20만여㎡에 250가구 규모로 100가구는 파독 간호사와 광부 교포에게, 나머지 150가구는 일반인에게 분양될 예정이다.

마을에는 독일문화원과 연계해 한독문화예술거리, 복합문화상업시설 등을 갖출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