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광양시, 투자유치 ‘우수’
2011년 광양시, 투자유치 ‘우수’
by 운영자 2012.01.04
지난해 기업 28곳 유치 … 고용창출 890명ㆍ투자유치액 6144억원
2012년 국내·외 기업 발굴 ‘노력’
광양시의 기업 투자 유치가 매우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투자유치 실적은 기업 28개, 투자유치액 2211억원, 고용창출 890명, 양해각서(MOU) 체결 기업 12개, 투자유치액 6144억원이다.
이로 인해 광양시는 전라남도 투자유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양시는 2012년 광양에 입주를 희망하는 견실한 국내·외 기업들의 발굴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다.
광양시는 글로벌 경기위기 속에서 지역의 미래를 위한 신성장 동력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신금산단, 명당산단 제2지구, 초남 제2공단 등 성공적인 사업 마무리와 더불어 적극적으로 국내·외 기업들을 투자 유치하는데 역량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금산단 조성사업은 본예산에 기반시설 지원금과 가로등, 가로수, 교통신호 등 공사비 전액을 확보해 차질 없는 완공이 기대되며 초남 제2공단도 상반기에 완공 예정이다.
또한 명당산단 제 2지구 사업도 준공과 함께 공장가동을 눈앞에 두고 있어 기업유치에 탄력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주요 산단들의 공사 진행과 더불어 산단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있어 투자 실현 여부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2년 국내·외 기업 발굴 ‘노력’
광양시의 기업 투자 유치가 매우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해 투자유치 실적은 기업 28개, 투자유치액 2211억원, 고용창출 890명, 양해각서(MOU) 체결 기업 12개, 투자유치액 6144억원이다.
이로 인해 광양시는 전라남도 투자유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양시는 2012년 광양에 입주를 희망하는 견실한 국내·외 기업들의 발굴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다.
광양시는 글로벌 경기위기 속에서 지역의 미래를 위한 신성장 동력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양항 서측배후단지, 신금산단, 명당산단 제2지구, 초남 제2공단 등 성공적인 사업 마무리와 더불어 적극적으로 국내·외 기업들을 투자 유치하는데 역량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금산단 조성사업은 본예산에 기반시설 지원금과 가로등, 가로수, 교통신호 등 공사비 전액을 확보해 차질 없는 완공이 기대되며 초남 제2공단도 상반기에 완공 예정이다.
또한 명당산단 제 2지구 사업도 준공과 함께 공장가동을 눈앞에 두고 있어 기업유치에 탄력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주요 산단들의 공사 진행과 더불어 산단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있어 투자 실현 여부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