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한미FTA 대응 축산업 전략 심포지엄 개최
순천대, 한미FTA 대응 축산업 전략 심포지엄 개최
by 운영자 2012.01.10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 친환경 축산사업단은 축산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학내 70주년기념관에서 ‘한미 FTA 대응 국내 축산업 전략 심포지엄’을 열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식경제부와 농림수산식품부, 전라남도 등이 후원한다. 심포지엄에는 농업경영인, 산업체, 지자체, 대학과 연구소, 축산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 순천대 송경환, 여현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 최영찬 교수, 농림수산 식품부 권찬호 국장, 중국 연변과학기술센터 엄창국 원장 등이 참여해 주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주제 강연과 함께 순천대 친환경 사업단의 전문 인력 양성교육도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전남 친환경 축산물의 유통방안’과 ‘중국 동물 복지 현황’, ‘반추 동물의 질병 예방과 치료’, “전남 친환경 동물 복지 정책 방향’,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섬유질 배합사료 활용 방안’ 등이다.
양철주 순천대 친환경 축산사업단장은 “ 최근 우리의 축산 산업은 한·EU와의 FTA체결과 한·미 FTA비준안 통과 그리고 유럽, 캐나다의 쇠고기 수입 압박으로 인해,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담보해낼 획기적인 대응전략 마련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식경제부와 농림수산식품부, 전라남도 등이 후원한다. 심포지엄에는 농업경영인, 산업체, 지자체, 대학과 연구소, 축산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 순천대 송경환, 여현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 최영찬 교수, 농림수산 식품부 권찬호 국장, 중국 연변과학기술센터 엄창국 원장 등이 참여해 주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주제 강연과 함께 순천대 친환경 사업단의 전문 인력 양성교육도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전남 친환경 축산물의 유통방안’과 ‘중국 동물 복지 현황’, ‘반추 동물의 질병 예방과 치료’, “전남 친환경 동물 복지 정책 방향’, ‘한우 고급육 생산을 위한 섬유질 배합사료 활용 방안’ 등이다.
양철주 순천대 친환경 축산사업단장은 “ 최근 우리의 축산 산업은 한·EU와의 FTA체결과 한·미 FTA비준안 통과 그리고 유럽, 캐나다의 쇠고기 수입 압박으로 인해,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담보해낼 획기적인 대응전략 마련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