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토론·논술 캠프 열어
전남교육청, 토론·논술 캠프 열어
by 운영자 2012.01.10
전남도 내 고교 2년 124명 대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에서는 최근 전남학생교육원에서 ‘제6회 토론·논술 캠프’를 실시했다.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24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독서-토론-논술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즐겨 읽고,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갈등과 상생’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은 이와 관련된 책과 영화를 계열별로 감상한 후 조별 이야기식 토론 과정을 거쳐 생각과 표현을 다듬었으며, 이어진 토론 대회와 논술문 작성 대회를 통해 논리정연한 말과 글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정리해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2013학년도 대학 입시 및 논술 방향’을 주제로 이루어진 이석록 실장(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사정관실)의 강연은 대학 입시를 앞둔 학생들에게 알차고 중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향후 토론논술캠프 과정을 보다 더 확대해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에서는 최근 전남학생교육원에서 ‘제6회 토론·논술 캠프’를 실시했다.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24명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독서-토론-논술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즐겨 읽고,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갈등과 상생’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은 이와 관련된 책과 영화를 계열별로 감상한 후 조별 이야기식 토론 과정을 거쳐 생각과 표현을 다듬었으며, 이어진 토론 대회와 논술문 작성 대회를 통해 논리정연한 말과 글로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정리해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2013학년도 대학 입시 및 논술 방향’을 주제로 이루어진 이석록 실장(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사정관실)의 강연은 대학 입시를 앞둔 학생들에게 알차고 중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향후 토론논술캠프 과정을 보다 더 확대해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