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알리기 앞장”

“광양 알리기 앞장”

by 운영자 2012.01.10

오는 12~15일 열리는 ‘내 나라 여행 박람회’ 참여
광양카페리ㆍ월드아트서커스ㆍ농촌체험관광 등 홍보


남도를 뛰어넘어 남해안 남중권 중심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광양시가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서울에서 열리는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광양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게 된다.

오는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내나라 예술 풍경’을 슬로건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는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민관으로 구성된 관광마케팅 전문 요원 15명을 파견해 광양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의 장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광양~일본 카페리 운항(주 3항차), 2012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5.12.~8.12.), 국제매화문화축제(3.17.~3.25.), 이순신대교 개통(4월 중), 역사 및 문화 관광자원, 계절별 체험관광 등을 중점 홍보하게 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정겨운 이야기로 광양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또한, 광양 농·특산품 고유의 맛을 알리기 위해 명품 매실, 백운산 곶감, 섬진강 재첩, 백운산 고사리의 시식코너 운영과 판매도 실시한다.

한편 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매년 300여 공공기관 및 업체가 참가해 국내 관광산업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매년 1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등 국내 최고의 관광 박람회로 자리잡고 있다.

2011년 박람회에서는 광양시가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