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보통교부세 작년 대비 197억 증가
광양시, 보통교부세 작년 대비 197억 증가
by 운영자 2012.01.11
1151억원 … 지역현안사업 추진 ‘탄력’
광양시는 올해 정부로부터 보통교부세 1151억원을 교부결정 받아 전년도 대비 197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최근 5년 중 최고치로 그 동안 보통교부세 증액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나타난 것이다.
광양시는 “올해 보통교부세가 대폭 증가한 것은 광양시가 업무추진비, 행사·축제경비, 인건비 절감 등 세출예산 효율화와 지방세 징수율 제고, 체납액 축소노력 등 세입 확충 노력 등으로 건전재정을 운영한 결과”라고 밝혔다.
광양시 관계자는 “보통교부세는 자치단체별 세수 부족분에 대하여 국가가 보전해 주는 재원으로 광양시는 재정자립도가 높아 보통교부세 교부액이 다른 자치단체와 비교하여 매우 낮은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보통교부세 증액으로 금년 본예산에 계상하지 않은 129억원은 추경재원으로 활용해 재원 관계상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했던 각종 지역현안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양시는 올해 정부로부터 보통교부세 1151억원을 교부결정 받아 전년도 대비 197억원이 증가했다. 이는 최근 5년 중 최고치로 그 동안 보통교부세 증액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나타난 것이다.
광양시는 “올해 보통교부세가 대폭 증가한 것은 광양시가 업무추진비, 행사·축제경비, 인건비 절감 등 세출예산 효율화와 지방세 징수율 제고, 체납액 축소노력 등 세입 확충 노력 등으로 건전재정을 운영한 결과”라고 밝혔다.
광양시 관계자는 “보통교부세는 자치단체별 세수 부족분에 대하여 국가가 보전해 주는 재원으로 광양시는 재정자립도가 높아 보통교부세 교부액이 다른 자치단체와 비교하여 매우 낮은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이번 보통교부세 증액으로 금년 본예산에 계상하지 않은 129억원은 추경재원으로 활용해 재원 관계상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했던 각종 지역현안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