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현장실습 “안전사고 예방 최우선”
특성화고 현장실습 “안전사고 예방 최우선”
by 운영자 2012.01.12
전남교육청, 특성화고 현장실습 방향 재설정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지난 6일 산업안전사고 및 인권보호 중시의 현장실습 운영 지침으로 현장실습 지침을 수정·보완하고, 그 동안 전남 특성화고 현장실습처로 활용됐던 LG디스플레이(주) 등 주요 현장실습처 점검에 들어갔다.
전남교육청은 K자동차의 현장실습 사고 발생에 대한 수습책으로, 지난 12월 말에 전체 특성화고 현장실습 담당교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중시의 현장실습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특성화고에서 실시하고 있는 현장실습을 전면 점검하도록 하고 산업안전 예방 및 노동인권 중시의 현장실습운영 지침을 개정해 산업안전사고 예방 및 인권 보호 교육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김춘환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기아자동차 현장실습 사고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시 하는 현장실습 운영을 통해 이번 사고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 교원이 만족하는 현장실습 운영이 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K자동차의 현장실습 사고 발생에 대한 수습책으로, 지난 12월 말에 전체 특성화고 현장실습 담당교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중시의 현장실습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특성화고에서 실시하고 있는 현장실습을 전면 점검하도록 하고 산업안전 예방 및 노동인권 중시의 현장실습운영 지침을 개정해 산업안전사고 예방 및 인권 보호 교육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전라남도교육청 김춘환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기아자동차 현장실습 사고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시 하는 현장실습 운영을 통해 이번 사고와 같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 교원이 만족하는 현장실습 운영이 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