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마을기업 제품 활성화 지원
광양시, 마을기업 제품 활성화 지원
by 운영자 2012.01.13
광양시가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제품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광양시는 설을 맞아 지역 유통업체, 기관·단체의 협조로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 대표 유통업체인 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 입점으로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유통망을 확보, 시민들에게 폭넓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현재 광양 중마동에 소재한 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에 입점한 마을기업·사회적기업은 고품질 천연비누를 생산하는 ‘(주)착한동네 초록비누’와 부각, 된장, 고추장 등 전통음식을 판매하는 ‘웰빙 전통 우리맛’이다.
이 외에도 사랑나눔복지재단은 (예비)사회적기업인 남도향빈에서 부각 선물세트 30개를 구매했고, 광양시에서도 가족에게 선물할 세트 50개를 구매하는 등 점차 마을기업·사회적기업 제품에 대한 구매와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지역 대표 유통업체인 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 입점으로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유통망을 확보, 시민들에게 폭넓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현재 광양 중마동에 소재한 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에 입점한 마을기업·사회적기업은 고품질 천연비누를 생산하는 ‘(주)착한동네 초록비누’와 부각, 된장, 고추장 등 전통음식을 판매하는 ‘웰빙 전통 우리맛’이다.
이 외에도 사랑나눔복지재단은 (예비)사회적기업인 남도향빈에서 부각 선물세트 30개를 구매했고, 광양시에서도 가족에게 선물할 세트 50개를 구매하는 등 점차 마을기업·사회적기업 제품에 대한 구매와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