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설 대비 안전ㆍ물가 관리 ‘철저’
순천광양 설 대비 안전ㆍ물가 관리 ‘철저’
by 운영자 2012.01.16
순천시, 취약계층 대상 안전 점검 및 홍보
광양시, 제수용품 물가 특별 관리
민족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두고 순천과 광양시가 안전관리 및 물가 안정 대책을 내놓고 있다. 순천시는 오는 17일을 제190차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따뜻한 설 명절 안전하게 보내기 행사’를 갖는다.
종합버스터미널에서 설 대비 재난취약 안전 시설물인 가정 내 가스, 전열기구 및 화재예방에 따른 각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생활안전에 필요한 각종 정보 제공 및 재난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노후전기시설 무료점검ㆍ정비를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오는 24일까지 2주 동안 ‘설 명절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불안 소지가 있는 설 성수품에 대해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집중관리 세부품목으로는 이·미용료, 목욕료, 찜질방, 삼겹살(외식), 돼지갈비(외식) 등 개인서비스 품목 6개 품목과 무, 배추, 사과, 배, 쇠고기, 돼지고기 등 농수축산물 16개 품목으로 요금과다 인상, 담합, 원산지 표시위반, 계량 위반, 섞어 팔기, 사재기 및 출하기피 등 합동지도·단속반을 편성 불공정 상거래행위의 지도 ·단속을 1월 한달 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광양시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물가모니터요원을 투입, 실시간 물가조사를 실시하고 물가정보를 광양시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동일품목에 대한 가격비교가 가능해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구매 선택과 공급자간 경쟁을 유도해 가격인상을 억제시킬 계획이다.
광양시, 제수용품 물가 특별 관리
민족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두고 순천과 광양시가 안전관리 및 물가 안정 대책을 내놓고 있다. 순천시는 오는 17일을 제190차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따뜻한 설 명절 안전하게 보내기 행사’를 갖는다.
종합버스터미널에서 설 대비 재난취약 안전 시설물인 가정 내 가스, 전열기구 및 화재예방에 따른 각종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생활안전에 필요한 각종 정보 제공 및 재난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노후전기시설 무료점검ㆍ정비를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시는 오는 24일까지 2주 동안 ‘설 명절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불안 소지가 있는 설 성수품에 대해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집중관리 세부품목으로는 이·미용료, 목욕료, 찜질방, 삼겹살(외식), 돼지갈비(외식) 등 개인서비스 품목 6개 품목과 무, 배추, 사과, 배, 쇠고기, 돼지고기 등 농수축산물 16개 품목으로 요금과다 인상, 담합, 원산지 표시위반, 계량 위반, 섞어 팔기, 사재기 및 출하기피 등 합동지도·단속반을 편성 불공정 상거래행위의 지도 ·단속을 1월 한달 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광양시는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물가모니터요원을 투입, 실시간 물가조사를 실시하고 물가정보를 광양시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동일품목에 대한 가격비교가 가능해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구매 선택과 공급자간 경쟁을 유도해 가격인상을 억제시킬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