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 창립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 창립

by 순광교차로 2012.01.17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가 17일 순천대 70주년기념관에서 창립한다.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생애·활동·사상·정책·업적을 알리고 전하기 위한 기록물 보존 및 기념관 건립, 교육·연구·학술 활동 및 지원, 국제협력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6일 노무현재단 전남지역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박기영 교수, 전 청와대정보과학기술보좌관)를 발족, 17일 오후 7시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 창립대회를 갖는다.

창립대회에서는 출범선언 행사와 더불어 박선원 혁신과통합 전남상임대표의 사회로 노무현재단 문재인 이사장, 이병완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장, 서해성 소설가, 박기영 준비위원장이 ‘사람사는 세상 함께하기’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한편 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는 박기영 준비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공동대표와 7인의 고문단을 선출했으며 실무를 총괄하는 사무처장에는 김도형 변호사를 선임했다.

향후 전남지역위원회는 노무현대통령의 추모기념사업, 사회봉사와 나눔사업을 비롯하여 노무현시민학교 등 민주시민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을 펴나가기로 했으며 이를 위한 후원회원 확대 및 기금조성 사업도 꾸준히 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