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설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실시

광양시, 설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실시

by 운영자 2012.01.18

오는 20일까지 한부모가정 등에 위문품 전달

광양시는 설을 맞아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과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0일까지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번 위문은 전라남도, 광양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한 7817만5000원으로 사회복지시설 17개소(쇠고기), 보훈가족 30세대(3만원 상당의 농산물상품권), 가정위탁세대,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86세대(현금 5만원)에 전달된다.

이외에도 광양시 사랑나눔 복지재단에서는 5000만원으로 복지시설 72개소에 백미 20kg 1080포를 전달한다. 광양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다사랑’(대표 강태원)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170만원 상당의 겨울의류를 희망복지 129센터 사례 관리 대상자 9세대(가정위탁세대,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했으며, 광양시 사랑나눔 복지재단에 150만원을 기부해 5만원 상당의 명절 관련 생필품이 관내 저소득 계층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