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능력개발사업으로 지역의 고용안정 ‘총력’
직업능력개발사업으로 지역의 고용안정 ‘총력’
by 운영자 2012.01.25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지사장 문기표)는 “2012년부터 직업능력개발사업 기능 확충과 국가기술자격 집행업무 일부 종목 민간기관 위탁을 통해 일과 학습을 연계한 직업능력개발 허브기관으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직업능력개발 주요사업으로는 사업주 능력개발지원금 사업, 중소기업 학습조조직화지원, 청년취업아카데미 훈련지원 등 중소기업 및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지원과 숙련기술 장려사업(기능경기, 기능전승자·명장·기능한국인 발굴)등이 있다.
무엇보다도 고용노동부 지방고용센터에서 수행해왔던 사업능력개발지원금 사업을 한국산업인력공단 지부·지사에서 수행함으로써 기업과 근로자에 대한 평생직업능력개발 지원 기능이 대폭 확대됐다.
한편 사업주 능력개발지원금 사업은 사업주가 훈련 비용을 부담하여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할 경우 소요된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는 지역 내 중소기업 및 근로자에게 평생직업능력개발 지원을 통해 근로자와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내 학습공간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HRD전문가를 통해 인적자원개발체제 진단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기업의 학습조직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과 사업주단체, 대학 등과 연계한 컨소시엄 훈련 사업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식과 기술을 무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핵심직무능력향상훈련, 중소기업 CEO 및 HRD담당자 연수 등 다양한 직업능력개발사업 지원을 통해 재직근로자의 능력개발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문기표 지사장은 “올해도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평생직업능력개발 지원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적자원개발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산ㆍ학ㆍ관ㆍNGO단체 등과 지역 고용 HRD 종합 네트워크를 구축해여 지역의 고용안정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직업능력개발 주요사업으로는 사업주 능력개발지원금 사업, 중소기업 학습조조직화지원, 청년취업아카데미 훈련지원 등 중소기업 및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지원과 숙련기술 장려사업(기능경기, 기능전승자·명장·기능한국인 발굴)등이 있다.
무엇보다도 고용노동부 지방고용센터에서 수행해왔던 사업능력개발지원금 사업을 한국산업인력공단 지부·지사에서 수행함으로써 기업과 근로자에 대한 평생직업능력개발 지원 기능이 대폭 확대됐다.
한편 사업주 능력개발지원금 사업은 사업주가 훈련 비용을 부담하여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업훈련을 실시할 경우 소요된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는 지역 내 중소기업 및 근로자에게 평생직업능력개발 지원을 통해 근로자와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내 학습공간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HRD전문가를 통해 인적자원개발체제 진단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기업의 학습조직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과 사업주단체, 대학 등과 연계한 컨소시엄 훈련 사업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식과 기술을 무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핵심직무능력향상훈련, 중소기업 CEO 및 HRD담당자 연수 등 다양한 직업능력개발사업 지원을 통해 재직근로자의 능력개발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문기표 지사장은 “올해도 경기침체가 예상되는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평생직업능력개발 지원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적자원개발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산ㆍ학ㆍ관ㆍNGO단체 등과 지역 고용 HRD 종합 네트워크를 구축해여 지역의 고용안정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