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보훈지청, 애국지사 위문

순천보훈지청, 애국지사 위문

by 운영자 2012.01.27

순천보훈지청(지청장 김한희)은 최근 관내 유일 생존 애국지사인 신임휴 지사를 방문해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공헌과 희생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대통령과 국가보훈처장 위문품을 전달했다.

신임휴 애국지사는 고흥 출신으로 1939년 5월, 일본에서 ‘민족부흥회’라는 비밀결사조직에 가입해 항일운동을 벌이다 1940년 일경에 피체돼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가로, 정부에서는 선생의 공적을 기리어 1993년 8월 15일에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