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예치과 정우준 원장, 5년간 1억원 기부 약속
순천예치과 정우준 원장, 5년간 1억원 기부 약속
by 운영자 2012.01.27
순천 지역 치과의사가 5년 동안 1억원을 기부하겠다는 ‘통큰’ 약속을 했다. 사회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겠다는 의미에서다. 순천 예치과 원장 정우준씨는 지난해 12월 19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년간 1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그는 전남 지역 최초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가입 서명식을 가진 후 나흘 뒤인 12월 23일 2000만원을 기탁해 첫 기부를 실천했다.
전남 보성에서 태어난 정우준 원장은 초등학생 시절 거의 매일 병원 신세를 질만큼 유난히 몸이 약했는데, 당시 자신을 치료하던 의사 선생님의 친절한 모습에 반해 의사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평범한 의사의 삶의 살아오던 정 원장은 어느 날 신문에서 ‘아너소사이어티’(고액기부자 모임)에 대한 기사를 접한 뒤 남을 위한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현재의 나와 가족을 만들어준 사회에 대한 빚을 갚아야 한다’는 결심으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하게 됐다.
정우준 원장은 “그동안 마음속으로만 갖고 있던 사회에 대한 빚을 갚아야겠다는 생각과, 두 아이의 아빠로서 자녀들에게 소외계층을 돕는 등 사회에 기여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교육적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동참시켜 모두가 잘사는 사회를 만들도록 미력하나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남 지역 최초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가입 서명식을 가진 후 나흘 뒤인 12월 23일 2000만원을 기탁해 첫 기부를 실천했다.
전남 보성에서 태어난 정우준 원장은 초등학생 시절 거의 매일 병원 신세를 질만큼 유난히 몸이 약했는데, 당시 자신을 치료하던 의사 선생님의 친절한 모습에 반해 의사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이후 평범한 의사의 삶의 살아오던 정 원장은 어느 날 신문에서 ‘아너소사이어티’(고액기부자 모임)에 대한 기사를 접한 뒤 남을 위한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현재의 나와 가족을 만들어준 사회에 대한 빚을 갚아야 한다’는 결심으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하게 됐다.
정우준 원장은 “그동안 마음속으로만 갖고 있던 사회에 대한 빚을 갚아야겠다는 생각과, 두 아이의 아빠로서 자녀들에게 소외계층을 돕는 등 사회에 기여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교육적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열정을 가진 사람들을 동참시켜 모두가 잘사는 사회를 만들도록 미력하나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