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 한우농민 사법처리 규탄한다”
“순천경찰, 한우농민 사법처리 규탄한다”
by 운영자 2012.02.02
한우농가, 지난 1일 순천경찰서 앞 시위
순천 한우농가 비상대책위윈회가 또다시 들고 일어났다. 떨어지는 한우 가격 때문이 아니다.
지난달 5일 열렸던 ‘소값 폭락 대책 마련 서울 상경 투쟁’에서 경찰의 진압에 항의하며 몸싸움을 벌였던 축산농가의 농민들을 경찰이 사법처리를 강행하고 나섰다.
이에 한우농가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순천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달 5일 소갑 폭락 대책 마련을 위한 상경 투쟁에서 발생한 경찰과의 작은 몸싸움을 놓고 순천경찰이 사법처리를 위한 수사를 하고 있다”며 “이는 한우 가격 폭락에 어려움을 겪은 농민들에게 이중고를 지우는 일”이라고 규탄했다.
한편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5일 순천나들목에서 한우 반납 상경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발생, 관련 농민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순천 한우농가 비상대책위윈회가 또다시 들고 일어났다. 떨어지는 한우 가격 때문이 아니다.
지난달 5일 열렸던 ‘소값 폭락 대책 마련 서울 상경 투쟁’에서 경찰의 진압에 항의하며 몸싸움을 벌였던 축산농가의 농민들을 경찰이 사법처리를 강행하고 나섰다.
이에 한우농가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순천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갖고 “지난달 5일 소갑 폭락 대책 마련을 위한 상경 투쟁에서 발생한 경찰과의 작은 몸싸움을 놓고 순천경찰이 사법처리를 위한 수사를 하고 있다”며 “이는 한우 가격 폭락에 어려움을 겪은 농민들에게 이중고를 지우는 일”이라고 규탄했다.
한편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5일 순천나들목에서 한우 반납 상경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발생, 관련 농민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