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입춘첩 써주기 행사
광양시, 입춘첩 써주기 행사
by 운영자 2012.02.06
“올해도 행운이 깃들기를”
지난 3일 광양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2월 4일)을 앞두고 시청 민원실에서 임진년 한 해 동안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염원하는 입춘첩 써주기 행사를 가졌다.
입춘첩(立春帖)이란 입춘 때 문신들이 지은 연상시(정월 초하루 나라와 임금에 상서로운 일을 기원해 문관(文官)이 지어 올리던 시) 중에서 좋은 것을 뽑아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며 대문이나 기둥에 글귀를 붙여온 세시풍속에서 유래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초대작가이며, 광양서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양곡 박종태 선생이 참여했다.
입춘첩(立春帖)이란 입춘 때 문신들이 지은 연상시(정월 초하루 나라와 임금에 상서로운 일을 기원해 문관(文官)이 지어 올리던 시) 중에서 좋은 것을 뽑아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며 대문이나 기둥에 글귀를 붙여온 세시풍속에서 유래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초대작가이며, 광양서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양곡 박종태 선생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