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컨 물동량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
광양항, 컨 물동량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
by 운영자 2012.02.07
1월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난해 1월 대비 0.6% 가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항의 전체 물동량은 0.6% 증가한 17만4000TEU를 기록했으며, 수출입화물은 2.7% 감소한 14만5000TEU를 처리했고, 특히 환적화물은 한진해운 등 국적선사의 환적화물 유치 확대에 힘입어 24.0% 증가한 2만6000TEU를 처리했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전국 항만의 1월 컨테이너 물동량(추정)이 180만6000TEU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0% 증가(11만8000TEU)해, 1월 물동량 중 사상 최고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전국 항만의 전체 수출입화물(105만9000TEU)은 유럽 재정위기 우려 및 중국의 성장률 둔화 등 경기적 요인, 설 및 중국 춘절연휴로 인한 조업단축 등 계절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1.1% 감소했다.
환적화물(69만9000TEU)은 부산항을 중심으로 북중국 항만의 대체환적 물량이 꾸준히 증가(22.9%)하면서, ‘11.3월 이후 11개월 연속 두 자리 수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사진설명-광양항 컨케이너 부두 선적 모습
광양항의 전체 물동량은 0.6% 증가한 17만4000TEU를 기록했으며, 수출입화물은 2.7% 감소한 14만5000TEU를 처리했고, 특히 환적화물은 한진해운 등 국적선사의 환적화물 유치 확대에 힘입어 24.0% 증가한 2만6000TEU를 처리했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전국 항만의 1월 컨테이너 물동량(추정)이 180만6000TEU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0% 증가(11만8000TEU)해, 1월 물동량 중 사상 최고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한편 전국 항만의 전체 수출입화물(105만9000TEU)은 유럽 재정위기 우려 및 중국의 성장률 둔화 등 경기적 요인, 설 및 중국 춘절연휴로 인한 조업단축 등 계절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1.1% 감소했다.
환적화물(69만9000TEU)은 부산항을 중심으로 북중국 항만의 대체환적 물량이 꾸준히 증가(22.9%)하면서, ‘11.3월 이후 11개월 연속 두 자리 수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사진설명-광양항 컨케이너 부두 선적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