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민방위경보사이렌 등 성능 개선
순천, 민방위경보사이렌 등 성능 개선
by 운영자 2012.02.07
4900만원 예산 … 앰프·스피커 등 노후 시설 대상
순천시의 노후된 앰프와 스피커 등 재난을 대비한 경보 시설이 개선 작업을 벌인다. 전라남도는 기상 이변에 따른 기습폭설, 국지성 폭우 등 자연재난이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민 안전을 위해 노후 경보사이렌을 교체하고 인구 밀집지역에 경보사이렌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민방위경보시설은 원래 적의 공습이나 화생방 등 국가 위급상황에 대비해 사용돼 왔으나 최근 자연재난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긴급한 재난사태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올해 순천시는 4900만원의 예산으로 앰프·스피커 등 경보시설 성능을 개선키로 했다. 보성 득량면도 경보사이렌을 신설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전남도 내에는 국가 위급상황과 재난사태가 발생할 경우 도민에게 긴급 상황을 신속·정확하게 알려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민방위경보 및 지진해일경보사이렌이 93개소에 설치돼 운영 중이다.
순천시의 노후된 앰프와 스피커 등 재난을 대비한 경보 시설이 개선 작업을 벌인다. 전라남도는 기상 이변에 따른 기습폭설, 국지성 폭우 등 자연재난이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민 안전을 위해 노후 경보사이렌을 교체하고 인구 밀집지역에 경보사이렌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민방위경보시설은 원래 적의 공습이나 화생방 등 국가 위급상황에 대비해 사용돼 왔으나 최근 자연재난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긴급한 재난사태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올해 순천시는 4900만원의 예산으로 앰프·스피커 등 경보시설 성능을 개선키로 했다. 보성 득량면도 경보사이렌을 신설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전남도 내에는 국가 위급상황과 재난사태가 발생할 경우 도민에게 긴급 상황을 신속·정확하게 알려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민방위경보 및 지진해일경보사이렌이 93개소에 설치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