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졸업예정자, 후배 위해 발전기금 기탁
순천대 졸업예정자, 후배 위해 발전기금 기탁
by 운영자 2012.02.08
대학 졸업예정 학생들이 후배를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 인문예술대학 사회체육학과 4학년 김우주군과 허지성군이 지난달 31일 선수 입단계약금중 500만원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순천시청 및 문경시청 정구부 소속 선수로 각각 입단 계약을 체결하면서 받은 선수 계약 금액의 일부를 후배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한 것이다.
한편 2월 졸업예정자인 김우주?허지성 학생은 아시아 및 전국정구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박진성 사회체육학과장은 “순천대 정구선수들의 전국대회에서 단식 및 단체 우승의 전통을 계승하자는 각오가 남달리 강하고 후배 정구 선수들의 귀감이 되는 두 선수들의 뜻이 담겨 있다”며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은 인문예술대학 사회체육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순천시청 및 문경시청 정구부 소속 선수로 각각 입단 계약을 체결하면서 받은 선수 계약 금액의 일부를 후배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한 것이다.
한편 2월 졸업예정자인 김우주?허지성 학생은 아시아 및 전국정구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박진성 사회체육학과장은 “순천대 정구선수들의 전국대회에서 단식 및 단체 우승의 전통을 계승하자는 각오가 남달리 강하고 후배 정구 선수들의 귀감이 되는 두 선수들의 뜻이 담겨 있다”며 “이번에 기탁한 발전기금은 인문예술대학 사회체육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