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학교폭력대책협의회 신설
전남도, 학교폭력대책협의회 신설
by 운영자 2012.02.09
청소년 안전망 강화 … 예방 및 피해자 상담 활동 등
전라남도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예방과 근절을 위해 학교폭력대책협의회를 신설?운영하고 피해자 상담 및 예방 캠페인, 인터넷 중독 예방 프로그램 운영 등을 강화키로 했다.
전남도는 9일 오후 3시 도청 정약용실에서 교육청, 경찰청 등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대책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참여 기관별 학교폭력 추방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학교폭력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도내 22개 시·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급별 소규모 학교폭력 예방 교육, 학교폭력 가해·피해자 유형별 집단상담, 학교폭력 예방 지도자 교육, 학교폭력 및 자살 예방 캠페인, 인터넷 중독 예방 및 치료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배용태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책회의를 통해 전남에서는 단 한 건의 학교폭력도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해 실천 가능한 대책을 마련, 청소년과 학부모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9일 오후 3시 도청 정약용실에서 교육청, 경찰청 등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대책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참여 기관별 학교폭력 추방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학교폭력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도내 22개 시·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급별 소규모 학교폭력 예방 교육, 학교폭력 가해·피해자 유형별 집단상담, 학교폭력 예방 지도자 교육, 학교폭력 및 자살 예방 캠페인, 인터넷 중독 예방 및 치료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배용태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책회의를 통해 전남에서는 단 한 건의 학교폭력도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해 실천 가능한 대책을 마련, 청소년과 학부모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