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소 수익 교육ㆍ노인 복지에 지원
태양광발전소 수익 교육ㆍ노인 복지에 지원
by 운영자 2012.02.10
광양 진상면, 발전소 수익 1억1300만원 주민에 환원
광양시 진상면 태양광발전소 경영위원회는 지난해 발전 수익금의 약 50%인 1억1300만원을 지역학교 및 경로당 운영비 등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진상면 태양광발전소 경영위원회(위원장 이태상)에 따르면, 지난 8일 진상면사무소에서 태양광발전소 수익금 운영 방안에 대한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수익금의 50%인 1억1300만원으로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교육 지원사업에 5500만원, 관내 24개 경로당에 1900만원 등을 집행하기로 했다.
교육사업에는 영어회화 전담교사 채용과 영어마을 체험학습비 지원, 유치원 간식비 지원, 학습교재 및 자료 구입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태상 위원장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주민지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방법을 연구해 주민 복지 향상과 지역의 미래인 어린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 진상면 태양광발전소는 2009년 진상면댐주변지역발전지원금 29억원으로 400Kw 급 용량으로 건설해 2010년부터 2011년까지 2년여에 걸쳐 약 3억3000만원의 수익금이 발생돼 적립 중에 있다.
광양시 진상면 태양광발전소 경영위원회는 지난해 발전 수익금의 약 50%인 1억1300만원을 지역학교 및 경로당 운영비 등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진상면 태양광발전소 경영위원회(위원장 이태상)에 따르면, 지난 8일 진상면사무소에서 태양광발전소 수익금 운영 방안에 대한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부터 수익금의 50%인 1억1300만원으로 유치원과 초·중학교의 교육 지원사업에 5500만원, 관내 24개 경로당에 1900만원 등을 집행하기로 했다.
교육사업에는 영어회화 전담교사 채용과 영어마을 체험학습비 지원, 유치원 간식비 지원, 학습교재 및 자료 구입비를 지원하게 된다.
이태상 위원장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주민지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방법을 연구해 주민 복지 향상과 지역의 미래인 어린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 진상면 태양광발전소는 2009년 진상면댐주변지역발전지원금 29억원으로 400Kw 급 용량으로 건설해 2010년부터 2011년까지 2년여에 걸쳐 약 3억3000만원의 수익금이 발생돼 적립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