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학습·정서심리 온라인 진단 도구 개발
전남교육청, 학습·정서심리 온라인 진단 도구 개발
by 운영자 2012.02.15
학습부진 학생 클리닉센터 설치 … 맞춤형 학습 지원
전국 시·도교육청이 학습부진 학생들을 위한 대책을 내놨다. 이들에 조기 종합진단과 지원을 강화한다는 내용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최근 이 계획들을 취합해 ‘2012년 기초학력 향상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올해부터 전국 시·도교육청에 ‘학습부진종합클리닉센터’가 설치되고, 모든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부진 학생의 학습·정서심리 등을 진단하기 위한 정서행동발달 선별검사도 실시한다.
학습부진종합클리닉센터는 지난해까지 대구에만 있었지만 16개 시·도 모두에 설치된다. 시·도 단위 14곳과 지역 단위 79곳 등 모두 93곳이다.
클리닉센터들은 의료와 상담, 학습치료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다중 지원팀을 운영한다. 학습부진 학생의 학습과 정서심리 등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른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학교가 요청할 경우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서행동발달 선별검사는 지난해까지는 일부 학년·학교의 학생이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 모든 학생으로 확대한다.
취지는 학습부진 위험성을 일찍부터 발견해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진단 결과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내용은 학습보조 전담강사 배치와 맞춤형 보정자료 제공, 기초학력 향상 관리 시스템 운영, 정서심리·인성교육 프로그램 개설 및 활용 프로그램 보급 등이다.
또 지난해 기초학력 우수교육청(서울·대구·대전·전남·경북)으로 뽑힌 교육청들이 공동으로 학습·정서심리 온라인 진단도구를 개발해 전체 시·도교육청에 보급할 계획이다.
모든 교사들에게 정서행동발달 장애학생 지도 등의 연수도 의무화한다. 또 자녀의 학습부진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연수, 학부모지원센터의 오프라인 연수도 시작한다.
또 지난해 학업성취도평가 결과가 미흡한 학교를 중심으로 ‘고교 기본과목’을 개설해 기초학력이 낮은 학생에게 수준별·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교과부 관계자는 “클리닉센터 운영과 고교 기본과목 개설을 위해 인턴교사 1553명을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올해부터 학력부진 학생들을 위한 지원이 강화된다. 한 초등학교에서 전담교사가 학력부진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올해부터 전국 시·도교육청에 ‘학습부진종합클리닉센터’가 설치되고, 모든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습부진 학생의 학습·정서심리 등을 진단하기 위한 정서행동발달 선별검사도 실시한다.
학습부진종합클리닉센터는 지난해까지 대구에만 있었지만 16개 시·도 모두에 설치된다. 시·도 단위 14곳과 지역 단위 79곳 등 모두 93곳이다.
클리닉센터들은 의료와 상담, 학습치료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다중 지원팀을 운영한다. 학습부진 학생의 학습과 정서심리 등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른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학교가 요청할 경우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정서행동발달 선별검사는 지난해까지는 일부 학년·학교의 학생이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 모든 학생으로 확대한다.
취지는 학습부진 위험성을 일찍부터 발견해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진단 결과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내용은 학습보조 전담강사 배치와 맞춤형 보정자료 제공, 기초학력 향상 관리 시스템 운영, 정서심리·인성교육 프로그램 개설 및 활용 프로그램 보급 등이다.
또 지난해 기초학력 우수교육청(서울·대구·대전·전남·경북)으로 뽑힌 교육청들이 공동으로 학습·정서심리 온라인 진단도구를 개발해 전체 시·도교육청에 보급할 계획이다.
모든 교사들에게 정서행동발달 장애학생 지도 등의 연수도 의무화한다. 또 자녀의 학습부진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연수, 학부모지원센터의 오프라인 연수도 시작한다.
또 지난해 학업성취도평가 결과가 미흡한 학교를 중심으로 ‘고교 기본과목’을 개설해 기초학력이 낮은 학생에게 수준별·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교과부 관계자는 “클리닉센터 운영과 고교 기본과목 개설을 위해 인턴교사 1553명을 배치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올해부터 학력부진 학생들을 위한 지원이 강화된다. 한 초등학교에서 전담교사가 학력부진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