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청 볼링팀, 아시아 청소년볼링대회서 ‘선전’
광양시청 볼링팀, 아시아 청소년볼링대회서 ‘선전’
by 운영자 2012.02.15
광양시청 소속 볼링팀 중 청소년대표 2명이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된 제16회 아시아 청소년 볼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3개를 획득 우리나라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황동준 선수는 2인조?4인조?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과 함께 개인전 및 마스터즈 동메달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얻었으며, 류지훈 선수는 황동준과 짝을 이루어 출전한 4인조에서 금메달, 개인종합에서 은메달, 2인조에서 동메달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광양시 볼링팀이 전국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광양시청 볼링팀은 국가대표 1명, 국가대표 상비군 2명, 청소년대표 2명, 청소년대표 상비군 1명이 소속돼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아시안게임 3관왕, 전국체전 전 종목 석권 등 월등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황동준 선수는 2인조?4인조?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과 함께 개인전 및 마스터즈 동메달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얻었으며, 류지훈 선수는 황동준과 짝을 이루어 출전한 4인조에서 금메달, 개인종합에서 은메달, 2인조에서 동메달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광양시 볼링팀이 전국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광양시청 볼링팀은 국가대표 1명, 국가대표 상비군 2명, 청소년대표 2명, 청소년대표 상비군 1명이 소속돼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아시안게임 3관왕, 전국체전 전 종목 석권 등 월등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