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에 중국기업 직접투자 물류단지 조성
광양항에 중국기업 직접투자 물류단지 조성
by 운영자 2012.02.15
연 2만5000TEU 물동량, 200명의 고용인력 창출 기대
광양항에 중국기업이 직접 투자한 물류단지가 조성된다. 광양시는 광양항자유무역지역 내 외국인 직접 투자방식으로 ‘국제건자재성’ 건립, 사업추진 투자협약서를 성사시켰다.
투자협약식은 지난 14일 중국 심양호텔에서 한국 측 대표인 광양시장,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광양국제원부자재수급지원센터장과 랴오닝 영순석재유한공사 대표, 심양시 정부 비서장, 랴오닝 석재협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투자협약서는 광양시, 경제청, 원부자재센터와 랴오닝 영순석재유한공사간 광양항 배후단지에 약 16만5000㎡ 내외의 부지규모에 물류창고, 가공공장, 업무ㆍ전시장을 건립함에 있어 각 당사자간의 협력사항과 의무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총 투자 예정금액은 1차 141억으로 그 중 현금투자액이 53억원, 자본재투자액이 88억원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국제건자재성이 건립될 경우 연간 2만5000TEU 해상 물동량과 200명의 고용인력 창출은 물론 국내 최초 최대의 석재단지 전초기지가 조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서 체결 후 중국 랴오닝 영순석재 유한공사는 3월중 한국에 외국인 투자법인을 설립하고 사업계획서 작성 및 건립 준비를 시작하기로 했다.
한편, 광양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투자 협약한 사업계획이 실제로 시행될 수 있도록 외국인 투자법인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투자협약식은 지난 14일 중국 심양호텔에서 한국 측 대표인 광양시장,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광양국제원부자재수급지원센터장과 랴오닝 영순석재유한공사 대표, 심양시 정부 비서장, 랴오닝 석재협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투자협약서는 광양시, 경제청, 원부자재센터와 랴오닝 영순석재유한공사간 광양항 배후단지에 약 16만5000㎡ 내외의 부지규모에 물류창고, 가공공장, 업무ㆍ전시장을 건립함에 있어 각 당사자간의 협력사항과 의무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총 투자 예정금액은 1차 141억으로 그 중 현금투자액이 53억원, 자본재투자액이 88억원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국제건자재성이 건립될 경우 연간 2만5000TEU 해상 물동량과 200명의 고용인력 창출은 물론 국내 최초 최대의 석재단지 전초기지가 조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서 체결 후 중국 랴오닝 영순석재 유한공사는 3월중 한국에 외국인 투자법인을 설립하고 사업계획서 작성 및 건립 준비를 시작하기로 했다.
한편, 광양시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투자 협약한 사업계획이 실제로 시행될 수 있도록 외국인 투자법인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