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태인동 공장용지 31만8000㎡ 확보
광양시 태인동 공장용지 31만8000㎡ 확보
by 운영자 2012.02.17
완충녹지 구축 및 1300명 고용창출 효과 기대
광양시는 태인동 명당마을 일원 자연녹지 31만8000㎡를 공장용지로 변경했다.
광양시는 지난 14일 포스코 내 수목식재 구간을 완충녹지로 지정하고 명당마을 일원 자연녹지를 준공업지역으로 변경해 공장용지를 확보하는 내용으로 전남도로부터 광양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 최종 승인을 받았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5월부터 2년 동안 국토해양부와 전남도에 수십 차례 협의를 진행해왔다.
광양시는 개발계획 변경과 동시에 20억원을 투입, 실시설계를 추진 중으로 오는 9월 중에는 개발 방식을 최종 결정해 2013년 상반기 중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황선범 산단개발추진단장은 “이번 개발계획 변경 승인으로 제철소 내 완충녹지 지정을 통해 차폐 기능이 더욱 극대화돼 현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조를 적극 실천하게 됐다”며 “또한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 확충으로 2015년 하반기에 공장 가동 시 1300명의 고용창출로 30만 자족도시가 더욱 가시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태인동 명당마을 일원 자연녹지 31만8000㎡를 공장용지로 변경했다.
광양시는 지난 14일 포스코 내 수목식재 구간을 완충녹지로 지정하고 명당마을 일원 자연녹지를 준공업지역으로 변경해 공장용지를 확보하는 내용으로 전남도로부터 광양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 최종 승인을 받았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5월부터 2년 동안 국토해양부와 전남도에 수십 차례 협의를 진행해왔다.
광양시는 개발계획 변경과 동시에 20억원을 투입, 실시설계를 추진 중으로 오는 9월 중에는 개발 방식을 최종 결정해 2013년 상반기 중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황선범 산단개발추진단장은 “이번 개발계획 변경 승인으로 제철소 내 완충녹지 지정을 통해 차폐 기능이 더욱 극대화돼 현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조를 적극 실천하게 됐다”며 “또한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 확충으로 2015년 하반기에 공장 가동 시 1300명의 고용창출로 30만 자족도시가 더욱 가시화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